Q sales 상담 유입을 수동·자동 중에서 고릅니다 (기본: 수동) · 상담이 왜 여기 있는지 보입니다 · [상담으로 보내기]가 확실히 동작합니다
Q sales 상담 유입을 수동·자동 중에서 고릅니다 (기본: 수동)
설정 › 권한 › 상담 유입에서 정합니다. 수동이면 메일·채팅에서 [상담으로 보내기] 한 것만 상담에 들어오고, 자동 기준에 맞는 메일은 Q mail 에 「문의 후보」로 표시되어 «문의 후보만» 으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채팅·게스트 문의는 설정과 관계없이 들어옵니다.
상담이 왜 여기 있는지 보입니다
상담 행마다 「직접 올림」·「답장함 · 상대 차례」·「개인 주소」·「웹폼」 표시가 붙습니다. 답장한 메일은 메일함에서는 상대 차례라 답변 필요에서 빠지지만, 상담에는 남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상담으로 보내기]가 확실히 동작합니다
보내지 못하면 그 자리에 이유가 보이고, 올린 메일은 자동 분류가 바뀌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올린 채팅은 다시 뺄 수 있고, 웹폼으로 들어온 문의는 발송 주소로 고객이 만들어지지 않게 막았습니다.
답변 필요에 공지·약관 메일이 덜 올라옵니다
회사 대표 주소(안내·약관·마일리지·명세서 등)에서 온 메일은 물음표가 있어도 «답변 필요» 대신 «확인 권장» 으로 갑니다. 아는 상대와 개인 주소의 메일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