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을 두 가지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 메일 제목에 PlanQ 가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 휴가 알림을 누르면 그 신청이 바로 열립니다
체험을 두 가지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14일 무료 체험 하나였습니다. 이제 «지금 결제하고 1개월 더 받기» 를 고를 수 있습니다. 1개월 요금을 결제하면 2개월을 이용하고, 다음 결제는 2개월 뒤입니다. 그 전에 해지하시면 추가 청구가 없습니다. 카드와 계좌이체 모두 됩니다. 이미 결제하신 1개월 요금은 해지하셔도 환불되지 않습니다. 결제 화면에 이 내용을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요금제 설정 화면에서 첫 결제 전에만 보입니다.
메일 제목에 PlanQ 가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보내는 사람이 이미 «PlanQ» 인데 제목 앞에도 [PlanQ] 가 붙어 받은편지함에서 두 번 보였습니다. 이제 플랫폼에서 보내는 메일(비밀번호 재설정·이메일 인증·확인 코드·문의 접수 등)의 제목에서 [PlanQ] 가 빠집니다. 워크스페이스에서 나가는 메일의 [워크스페이스 이름] 은 그대로입니다. 보내는 사람 이름이 알려 주지 않는 정보라 남겨 두었습니다. 제목의 [PlanQ] 로 메일 규칙을 걸어 두셨다면 보내는 사람 기준으로 바꿔 주세요.
휴가 알림을 누르면 그 신청이 바로 열립니다
휴가 신청 알림을 눌러도 화면만 뜨고 어떤 신청인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알림을 누르면 해당 신청이 목록에서 강조되어 바로 보입니다. 관리자(설정 > 근태 관리)와 신청하신 분(근태·휴가 > 휴가) 양쪽 모두 해당됩니다. 이미 승인되거나 반려된 신청은 대기 목록에 없어 빈 화면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이미 처리됐습니다» 라고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