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Q 업데이트 v1.56.0

문서에 «서명란» 을 넣을 수 있습니다 · 서명본이 문서·공유 링크·PDF 에 그대로 보입니다 · 우리 쪽 서명은 앱 안에서 바로 합니다

문서에 «서명란» 을 넣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명은 따로 저장만 되고 문서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서명하는 분도 자기 서명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문서 편집기 툴바의 [서명란] 으로 «보내는 쪽»·«받는 쪽» 칸을 문서 안에 놓을 수 있습니다. 서명 요청을 보낼 때 칸마다 서명할 사람을 지정하면, 서명이 끝나는 대로 그 자리에 서명이 들어갑니다. 견적서·NDA·용역 계약서·작업 명세서 기본 양식에는 서명란이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서명본이 문서·공유 링크·PDF 에 그대로 보입니다

서명이 끝난 문서는 앱 안에서도, 공유 링크에서도, PDF 에서도 같은 모습으로 보입니다. 서명 요청을 보낸 시점의 내용이 그대로 고정되므로, 요청 뒤에 원본을 고쳐도 서명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PDF 마지막 장에는 «전자서명 증명서» 가 붙습니다 — 문서 지문(SHA-256), 서명자별 이름·이메일·본인 확인 시각·서명 시각·접속 정보. 증명서는 워크스페이스 구성원이 받는 PDF 에만 들어가고, 링크로 공유한 PDF 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우리 쪽 서명은 앱 안에서 바로 합니다

«보내는 쪽» 칸은 메일을 거치지 않습니다. 서명 진행 표에서 [서명하기] 를 누르고 그 자리에서 서명하면 됩니다. 로그인 자체가 본인 확인을 대신하고, 동의·시각·접속 정보는 고객 서명과 똑같이 기록됩니다. 서명 순서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먼저 하셔도, 고객이 먼저 하셔도 됩니다.

서명 거절이 문서에 드러납니다

상대가 서명을 거절해도 문서에는 «서명 전» 으로만 보여, 아직 기다리는 중인지 거절당한 것인지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해당 칸에 «서명 거절» 과 이름·시각이 표시됩니다. 거절 사유는 문서에 싣지 않고 서명 진행 표에서만 보입니다.

채팅 카드의 서명 링크가 안전해졌습니다

서명 요청 카드에 첫 서명자의 링크가 그대로 실려 있어, 그 대화방에 있는 누구나 그 사람 대신 서명 화면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카드에는 링크가 실리지 않습니다. [서명하기] 를 누르고 본인 이메일을 입력하면 그 주소로만 링크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