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첨부가 Q file 을 덮지 않습니다 · 파일을 끌어서 여러 개 고를 수 있습니다 · 파일 목록의 폴더 표시를 바로잡았습니다
메일 첨부가 Q file 을 덮지 않습니다
받은 메일의 첨부가 전부 Q file 에 자동으로 쌓이고 있었습니다. 메일 서명 이미지·회사 로고·아이콘까지 들어와서, 자료를 찾으려면 장식 이미지를 헤집어야 했습니다. 이제 메일 첨부는 Q file 목록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만 메일 첨부 옆의 [이 워크스페이스에 저장] 으로 올리시면 됩니다. 저장해도 용량은 늘지 않습니다 — 같은 파일을 가리킵니다. 메일 상세에서는 종전대로 모든 첨부를 보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워진 것이 아닙니다.
파일을 끌어서 여러 개 고를 수 있습니다
빈 공간을 끌면 사각형이 그려지면서 그 안의 파일이 한꺼번에 선택됩니다. Shift 나 ⌘ 를 누른 채 끌면 이미 고른 것에 더해집니다. 그리고 선택한 상태에서도 파일을 끌 수 있습니다. 하나를 끌면 선택한 것 전부가 함께 폴더로 옮겨집니다. 여태는 선택 모드를 켜면 드래그가 아예 꺼져서, 여러 개를 고르고 나면 옮길 방법이 없었습니다.
파일 목록의 폴더 표시를 바로잡았습니다
「내 업로드」라는 이름이 두 자리에서 서로 다른 뜻으로 쓰이고 있었습니다. 이제 파일의 ⋯ 메뉴는 「폴더 없음」, 왼쪽 목록은 「직접 업로드」로 나뉩니다. 남이 올린 파일도 걸리던 자리라 「내」도 뺐습니다. 파일 옆의 ⋯ 자리에는 그 파일이 지금 들어 있는 폴더 이름이 보입니다. 눌러야 알 수 있던 것을 목록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만든 폴더도 Q file 에 나옵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누르면 그 아래 폴더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