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하나에 올릴 수 있는 용량이 커졌습니다 · Q file 에서 프로젝트 폴더와 그 하위 폴더가 보입니다 · 메일 목록에 「문의」 표시가 생겼습니다
파일 하나에 올릴 수 있는 용량이 커졌습니다
플랜별 파일당 용량 한도를 올렸습니다. Free 25MB · Starter 100MB · Basic 250MB · Pro 500MB · Enterprise 1GB 입니다. 워크스페이스 전체 저장공간은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파일을 올리는 자리에서 남은 저장공간이 바로 보입니다. 여태는 대시보드에서만 알 수 있어서, 올리다 막혔을 때 이유를 그 자리에서 알 수 없었습니다. 80% 를 넘으면 빨간 글씨로 알려 드립니다.
Q file 에서 프로젝트 폴더와 그 하위 폴더가 보입니다
프로젝트에서 만든 폴더가 Q file 폴더 목록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파일 자체는 Q file 에 이미 들어와 있었는데 폴더만 빠져 있어서, 파일은 보이는데 그 파일이 든 폴더로는 갈 수 없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 이름 아래로 그 프로젝트의 폴더가, 하위 폴더까지 함께 나옵니다.
메일 목록에 「문의」 표시가 생겼습니다
Q sale 상담 목록에 들어오는 메일에 「문의」 표시가 붙습니다. 어떤 메일이 상담으로 잡히는지 메일함에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판정 기준은 Q sale 과 똑같습니다 — 우리가 답한 스레드, 개인 주소에서 온 것, 사람이 직접 올린 것. 메일함에서 따로 다시 세지 않습니다.
Cue 가 팀이 공개한 회의록도 참고합니다
여태 Cue 는 질문한 사람 본인의 회의록만 찾아봤습니다. 팀원이 워크스페이스에 공개해 둔 회의록은 화면에서는 볼 수 있는데 Cue 는 못 봐서, 물어보면 "본인 노트만 봅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이제 그 사람이 열람할 수 있는 회의록까지 찾아봅니다. 공개하지 않은 개인 노트는 종전대로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Cue 가 셀 수 없는 것은 셀 수 없다고 말합니다
"지연이 가장 많은 사람은 누구야" 처럼 전체를 세어야 답이 나오는 질문에, Cue 가 일부만 보고 단정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못 한다는 것과 왜 못 하는지를 먼저 밝히고, 어느 메뉴에서 볼 수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검색 결과도 정확해졌습니다. "어떻게" 같은 흔한 말 하나 때문에 상관없는 회의록이 딸려 오던 것을 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