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note 회의록에서 할 일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 일정에서 바로 회의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메일 「확인 권장」 탭의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Q note 회의록에서 할 일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회의록 요약 아래에 [업무 추출] 이 생겼습니다. 누르면 전사 내용에서 할 일 후보를 뽑아 주고, 담당자와 마감을 고쳐 바로 업무로 등록하거나 필요 없는 것은 지울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연결된 노트에서 뽑은 업무는 그 프로젝트의 업무가 됩니다. 이미 뽑아 둔 것이 있으면 [다시 추출] 을 눌러도 같은 일이 다시 쌓이지 않습니다. 상담 기록에서는 [노트 열기] 로 그 회의록에 가서 추출하시면 됩니다.
일정에서 바로 회의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정 상세에 [미팅 정리] 가 생겼습니다. 누르면 메모 · 음성메모 · 녹음 파일 올리기 · 음성 노트 중에서 고를 수 있고, 고른 방식으로 Q note 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보던 일정은 그대로 남습니다.
메일 「확인 권장」 탭의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노란 표시에 붙던 문구를 짧게 줄여 한 줄에 들어가게 했습니다(자동업무 · 청구결제 · 견적계약). 그리고 확인 권장 탭 안에서는 「확인 필요」 처럼 탭 이름과 같은 말을 반복하던 표시를 없앴습니다 — 정보를 더해 주는 것만 남습니다. 「답변 필요로 표시」 버튼도 짧게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