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서명을 언어별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영문 서명이 없으면 메일을 쓰는 중에 알려 줍니다
메일 서명을 언어별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영어로 쓴 메일에도 한국어 서명이 그대로 붙었습니다. 이제 언어별로 서명을 따로 등록하면, 메일 본문의 언어에 맞춰 알아서 골라 붙습니다. 설정에서 서명을 쓰는 곳마다 [한국어 | English] 탭이 생겼고, 워크스페이스 공통 서명·메일 계정 서명·보내는 주소별 서명 세 곳 모두에서 쓸 수 있습니다. 영문 칸을 비워 두면 지금까지처럼 기본 서명이 붙으니, 필요한 곳에만 채우면 됩니다.
영문 서명이 없으면 메일을 쓰는 중에 알려 줍니다
영어로 메일을 쓰는데 영문 서명을 아직 만들지 않았다면, 작성창이 «영문 서명이 없어 한국어 서명이 붙습니다» 라고 알려 줍니다. 설정 화면으로 갈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 수 있고, 저장하면 지금 쓰고 있던 메일부터 곧바로 적용됩니다. 어떤 서명이 붙는지도 보내기 전에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