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읽음」이 이제 정말 모두 읽음 처리합니다 · 폴더 탭의 숫자가 무엇을 세는지 알려 줍니다
「모두 읽음」이 이제 정말 모두 읽음 처리합니다
메일 목록 위의 일괄 버튼은 이름과 달리 한 번에 499건까지만 처리하고 멈췄습니다. 미읽음이 3천 건이면 일곱 번을 눌러야 했고, 누른 사람에게는 «눌렀는데 안 없어진다» 로 보였습니다. 이제 한 번에 끝까지 처리합니다. 아주 많은 경우에는 한 번에 다 하지 않고 «많아서 일부만 처리했습니다. 다시 누르면 이어서 처리합니다» 라고 알려 주며, 다시 누르면 남은 것부터 이어서 처리합니다.
폴더 탭의 숫자가 무엇을 세는지 알려 줍니다
「답변 필요 48」·「확인 권장 3051」은 그 폴더에 든 메일 수인데 「전체 3475」만 안 읽은 메일 수였습니다. 축이 다른데 화면에 단서가 없어 «전체 메일이 3475개» 로 읽혔습니다. 이제 일괄 버튼이 그 수를 함께 적어(「모두 읽음 (3475)」) 무엇을 세는 숫자인지 바로 보이고, 버튼을 누르기 전과 후가 같은 수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