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메일을 껐는데도 오던 문제 · 공유 링크를 여는 사람의 언어로 보입니다 · 파일 업로드가 실패하면 이유를 말합니다
알림 메일을 껐는데도 오던 문제
알림 설정에서 메일을 전부 껐는데도 «확인하지 않은 알림» 메일이 계속 갔습니다. 어제 추가한 [푸시 실패 시 메일] 이 개별 설정과 별개로 동작해서, 그 항목만 켜져 있으면 나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두 가지가 모두 허용해야 메일이 나갑니다 — 그 알림 종류의 메일 설정과 [푸시 실패 시 메일]. 메일을 끈 항목은 재알림도 오지 않습니다.
공유 링크를 여는 사람의 언어로 보입니다
문서·업무·회의록·청구서 공개 링크를 영어 브라우저로 열면 화면 곳곳이 한국어로 남아 있었습니다. 안내 문구 95곳을 한국어·영어 양쪽으로 채웠습니다. 공개 업무의 상태 표시와 청구서 금액 표기(1,000,000원 ↔ ₩1,000,000)도 보는 사람의 언어를 따릅니다.
파일 업로드가 실패하면 이유를 말합니다
업로드가 실패하면 «실패» 라고만 표시되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제 왜 안 됐는지와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같이 알려줍니다. 또한 화면이 용량 한도를 50MB로 고정해 두고 있어서, Google Drive를 연결해 둔 워크스페이스에서도 큰 파일이 미리 막히고 «Drive를 연결하세요» 라고 안내했습니다. 한도는 이제 플랜과 연동 상태에 따라 서버가 알려줍니다.
좌측 메뉴가 가려지지 않습니다
창 높이가 작을 때 하단의 시계·근무 영역이 자리를 고정으로 차지해 메뉴가 대부분 가려졌습니다. 이제 접었다 펼 수 있고, 창이 낮으면 기본으로 접혀 메뉴가 먼저 보입니다.
Q sale 화면을 Q task와 같은 배치로
상담·고객 탭이 우측 상단으로 올라가고, Cue에게 말하기 → 필터 → 목록 순서로 정돈했습니다. 검색과 필터가 한 줄에 놓이고 각 필터에 «단계·접근·담당자» 이름이 붙어 무엇을 고르는지 보입니다. 같은 필터를 상담 탭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상담 메모가 댓글이 되었습니다
[메모] 를 누르면 고객 응대 내역 전체가 펼쳐졌습니다. 이제 그 자리에 댓글이 붙습니다 — 채팅방 메모와 같은 방식으로 공개 범위(나만·내부)를 고를 수 있고, 어떤 문의를 기준으로 남긴 메모인지 함께 저장됩니다.
Cue에게 말하기가 Q task와 똑같이 동작합니다
Q sale에서는 Enter로 보낼 수 없었고, 정리한 내용을 확인하기도 전에 저장된 뒤 우측 패널이 열렸습니다. 이제 Enter로 보내고(Shift+Enter 줄바꿈), Cue가 정리한 이름·회사·전화·메일을 보고 고친 뒤 [이대로 추가] 를 누르면 목록에 들어갑니다.
보관함과 치우기
보관한 상담이 전체 목록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 전체 목록에서 빠지고 보관함에서만 보입니다(숫자는 그대로 셉니다). 보관함에서는 ✕로 영구히 뺄 수 있으며, 메일 자체는 Q mail에 그대로 남습니다. 손으로 추가한 상담에도 ✕가 생겨 목록에서 치울 수 있습니다.
이름 앞 아이콘 모양 통일 · 프로필 사진
사람 아이콘이 화면마다 동그라미와 라운드 박스로 갈려 있었습니다. 라운드 박스로 통일했습니다. 그리고 내 프로필에서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 같은 워크스페이스 멤버에게 보입니다(JPG·PNG·WebP, 2MB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