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설정이 이제 실제로 지켜집니다 · 개인 알림 설정 화면이 열리지 않던 문제 · 알림 메일이 좁은 화면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알림 설정이 이제 실제로 지켜집니다
알림 설정에서 메일을 꺼도 계속 오던 메일이 있었습니다. 기기 알림이 실패했을 때 보내는 재알림 메일이 설정을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푸시 실패 시 메일] 이라는 항목으로 직접 끄고 켭니다(기본 켜짐). 목록에 없어서 끌 수 없던 [공유 링크 만료 임박] 도 추가했습니다. 결제·체험 종료·워크스페이스 잠금 안내는 끌 수 없으며, 그 이유를 설정 화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개인 알림 설정 화면이 열리지 않던 문제
알림 설정에 들어가면 오류 화면이 뜨고, 그 뒤로 다른 화면까지 오류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알림 종류 하나가 서버 목록에서 빠져 있었던 것이 원인입니다. 이제 목록이 어긋나도 화면이 멈추지 않습니다.
알림 메일이 좁은 화면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채팅 알림 메일에 긴 주소가 들어가면 메일 폭이 옆으로 밀려 읽기 어려웠습니다. 모든 알림 메일에 줄바꿈 규칙을 넣고, 긴 주소는 보기 좋게 줄여 표시합니다.
일정 상세가 정돈됐습니다
시작·마감 줄이 좁은 화면에서 흩어지던 것을 한 줄로 고정했고, 종일·설명 입력란이 좌우 끝까지 찹니다. 순서도 자주 쓰는 것부터로 바꿨습니다(설명을 위로, 공개 범위를 가장 아래로). 참석자에 나를 넣으면 이제 "나"로 표시되고 자동으로 참석 처리됩니다. 다른 참석자는 [참석/미정/불참]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 전에는 고르는 자리가 없어 계속 "응답 대기"였습니다.
Q docs 글 공유에도 비밀번호가 걸립니다
문서 공유 창에 비밀번호 칸이 있었지만 Q docs 글은 실제로 저장도 확인도 되지 않아,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열렸습니다. 일정·업무·파일·Q info와 같은 방식으로 맞췄습니다.
저장한 문서의 표 테두리가 중간에 끊기지 않습니다
편집기에서는 멀쩡한데 저장 후 보기에서 표 테두리가 중간에 끊기고 오른쪽이 비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표가 본문 폭을 채우고 저장된 열 폭 비율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열이 많은 표는 표 안에서 가로로 스크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