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노트 탭이 Q note 그대로입니다 · 노트를 공유해도 프로젝트 연결이 풀리지 않습니다 · 프로젝트 정보 탭이 Q info 와 같은 모양입니다
프로젝트 노트 탭이 Q note 그대로입니다
프로젝트 안에서 회의록을 만들고, 녹음하고, 요약하고, 업무로 뽑는 일이 전부 그 자리에서 됩니다. 문서 탭이 Q docs 를 그대로 쓰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목록은 그 프로젝트에 연결된 회의록만 보여 주고, 새로 만드는 노트에는 그 프로젝트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개인 노트는 여전히 본인에게만 보입니다.
노트를 공유해도 프로젝트 연결이 풀리지 않습니다
프로젝트에 연결한 회의록의 공개 범위를 워크스페이스 공개로 바꾸면 프로젝트 연결이 지워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연결과 공개 범위는 별개입니다. 연결을 푸는 것은 연결 해제로만 됩니다. 또한 노트를 만들 때 고른 프로젝트·고객이 이제 실제로 저장됩니다.
프로젝트 정보 탭이 Q info 와 같은 모양입니다
목록 행이 Q info 와 완전히 같아졌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사용자 정의 항목(눌러서 복사), 보안등급·권한·처리 상태 배지, 삭제까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정렬(최근·이름·오래된)도 생겼고, AI 자동추가 버튼도 다른 AI 버튼과 같은 색·아이콘으로 맞췄습니다.
고객 프로필에서 연결된 노트와 정보가 보입니다
고객에 연결된 Q note 회의록과 Q info 정보가 고객 패널·전체 프로필에 함께 나옵니다. 눌러서 새 탭으로 엽니다. 개인 노트는 나오지 않습니다.
문서 표가 기본으로 본문 폭을 채웁니다
표를 넣으면 내용만큼만 그려져 테두리가 중간에서 끊기고 오른쪽이 비어 있었습니다. 이제 만들자마자 본문 폭을 채우고 열이 고르게 나뉩니다. 창을 좁히면 표를 억지로 눌러 넣지 않고 표 안에서 가로로 스크롤됩니다. 표 메뉴의 [열 균등] 은 [폭 맞춤] 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열을 직접 조절한 뒤 다시 고르게 펴고 싶을 때 누르면 됩니다.
프로젝트 메모가 다시 보입니다
직전 배포에서 프로젝트 메모 조회가 Q note 목록을 대신 받아 오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Q talk 우측 패널·프로젝트 상세·Q task 에서 메모가 정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