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 자모로 풀려 입력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혼자 쓰는데 '다른 기기에서 녹음 중' 이 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메일 화면 세 가지를 고쳤습니다
한글이 자모로 풀려 입력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아이폰에서 글을 쓰다 보면 '노션이나 슬랙' 이 'ㄴㅗㅅㅕㄴㅇㅣㄴㅏ' 처럼 낱자로 확정되던 문제입니다. 화면이 스스로 위치를 잡는 동작이 한글 조합을 중간에 끊고 있었습니다. 조합 중에는 건드리지 않도록 바꿨습니다.
혼자 쓰는데 '다른 기기에서 녹음 중' 이 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Q Note 음성 노트를 혼자 열었는데도 중복 녹음 경고가 뜨던 문제입니다.
메일 화면 세 가지를 고쳤습니다
업무 추출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던 문제, 다른 탭에서 답장해도 '확인 권장' 숫자가 안 빠지던 문제, 분류 라벨이 길어 잘리던 문제입니다.
외부 컨펌을 보낸 업무가 내 주간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컨펌 완료 시점을 관리하는 사람은 컨펌을 건 본인입니다. 이제 내가 요청받은 것·내가 요청한 것·내가 등록한 것 모두, 외부 컨펌 중이어도 내 주간·오늘 업무에 그대로 남습니다.
채팅 입력창에서 이모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입력창의 이모지 버튼을 누르면 커서 자리에 들어갑니다. 쓰던 글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받은 메시지에 리액션을 다는 기능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Q info 항목 추가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우측 패널에서 항목을 추가할 때 입력란 위치가 어긋나고 항목명이 입력되지 않던 문제입니다.
팀원 초대의 마지막 한 자리가 잠기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인원 한도가 5명이면 실제로는 4명까지만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초대를 보낼 때는 통과하는데 상대가 가입을 마치고 수락하는 순간 '한도 초과' 로 막혔습니다. 이제 한도까지 전부 받을 수 있습니다.
만료된 초대가 인원 자리를 계속 차지하지 않습니다
30일이 지나 더 이상 수락할 수 없는 초대가 인원 수에는 계속 잡혀 있었습니다. 이제 만료되면 자리가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대기 중인 초대는 설정 > 멤버에서 '초대 취소' 로 직접 회수할 수도 있습니다.
탭 이름이 실제로 열어둔 내용으로 표시됩니다
탭을 여러 개 열면 전부 'Q docs' 처럼 메뉴 이름만 보여 무엇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문서명·대화방 이름·회의 제목·메일 제목·프로젝트 이름이 탭에 그대로 나옵니다.
다른 탭을 보고 있어도 채팅 알림 숫자가 뜹니다
대화방을 열어둔 채 다른 탭에서 일하고 있으면, 새 메시지가 와도 좌측 메뉴 숫자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열어만 뒀을 뿐 보고 있지 않은 상태를 '읽음' 으로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모바일에서 업무 추가 화면이 넓어졌습니다
키보드가 올라오면 제목이 가려지고 버튼 아래에 빈 여백이 생기던 문제입니다. 키보드가 이미 덮고 있는 자리를 비워두지 않도록 고쳐 입력 영역이 훨씬 넓어졌고, 화면을 먼저 보고 나서 입력할 수 있게 자동 포커스를 뺐습니다.
워크스페이스가 하나도 없을 때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초대 링크가 이미 사용됐거나 만료된 뒤 가입하면, 로그인은 되는데 워크스페이스가 없는 상태로 남았습니다. 그런데 '새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로 가는 유일한 통로가 그때 화면에서 사라져 스스로 빠져나올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