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sale 우측 패널이 어디서 열든 같습니다 · 우측 패널에서 고객 정보를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 미등록 문의도 바로 응대할 수 있습니다
Q sale 우측 패널이 어디서 열든 같습니다
상담에서 연 패널과 고객에서 연 패널이 서로 다른 화면이었습니다. 상담에서 열면 고객 기능(응대 기록, 다음 연락, 업무 추가, 연결, 단계, 청구)이 통째로 없었습니다. 이제 어디서 열든 같은 패널입니다. 상담에서 열었다는 것은 맨 위 문의 정보 박스 하나로만 표시되고, 그 아래는 고객 화면 그대로입니다. 액션 버튼도 같습니다.
우측 패널에서 고객 정보를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이름·회사·전화·이메일·예상 금액·유입 경로를 패널에서 바로 고칩니다. 전체 프로필 화면과 같은 입력이라 어느 쪽에서 고쳐도 결과가 같습니다. 저장 버튼은 없습니다 — 입력하면 저장됩니다. 히스토리도 패널에서 전체를 봅니다(더 보기). 전체 페이지로 나갔다 오지 않아도 됩니다.
미등록 문의도 바로 응대할 수 있습니다
아직 고객으로 등록되지 않은 문의는 아무 액션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응대 기록·업무 추가 같은 버튼을 누르면 고객으로 등록할지 먼저 묻고, 확인하면 등록한 뒤 그 작업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이때 초대 메일은 나가지 않습니다 — 초대는 [초대] 버튼에서 주소를 확인하고 보냅니다. 취소하면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보기] 버튼이 실제로 가는 곳을 말합니다
메일이 아닌 상담에도 '채팅 보기'라고 적혀 있어서, 눌러 보면 전혀 다른 화면으로 갔습니다. 이제 메일·채팅·게스트 대화·고객 상세를 각각 맞게 표시합니다. 보관함의 [되돌리기]도 무엇을 되돌리는지 분명하도록 '상담으로 되돌리기'로 바꿨습니다.
우측 패널이 열려 있어도 뒤 목록을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상세 패널을 열면 뒤 화면이 얼어붙어서, 옆 목록에서 다음 항목을 찾으려면 패널을 닫아야 했습니다. 이제 패널이 열려 있어도 뒤 목록이 그대로 스크롤됩니다. 배경은 종전대로 어둡게 유지되고, 바깥을 누르면 닫히는 것도 같습니다. 업무·일정·고객·문서 등 우측 패널을 쓰는 모든 화면에 함께 적용됩니다. 화면 한가운데 뜨는 창은 종전대로 뒤가 움직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