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웃 내 업무의 진행 버튼이 지금 상태를 제대로 말합니다 · 업무명 옆 폴더 아이콘이 이제 눌립니다 · AI로 업무를 추가할 때 그룹을 정할 수 있습니다
팝아웃 내 업무의 진행 버튼이 지금 상태를 제대로 말합니다
시작 전, 진행 중, 잠시 멈춤이 아이콘과 색으로 갈립니다. 전에는 '재개할 일'과 '아직 시작도 안 한 일'이 똑같은 ▶ 로 보였습니다. 업무 상세에서 쓰는 것과 같은 말·같은 색을 씁니다. 멈춘 일을 다시 켤 때도 이어서 재개되어, 측정한 시간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버튼 자리도 태그 버튼 앞 고정 자리로 옮겨 행마다 제목 위치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업무명 옆 폴더 아이콘이 이제 눌립니다
프로젝트 업무 목록에서 업무명 옆 폴더 모양 버튼은 '업무 그룹 이동'입니다. 누르면 메뉴가 열리고 있었지만 셀에 가려 한 픽셀도 그려지지 않아, 아무 반응이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메뉴가 제대로 뜨고 그룹을 옮길 수 있습니다.
AI로 업무를 추가할 때 그룹을 정할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카드에서 업무마다 그룹을 직접 고릅니다. AI가 제안한 이름이 기존 그룹과 맞으면 미리 선택되고, 맞는 그룹이 없으면 그 이름으로 새 그룹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에는 이름이 글자까지 똑같을 때만 배치되어, 그룹이 하나도 없는 프로젝트에서는 만들어진 업무가 전부 '그룹 없음'으로 떨어졌습니다.
메일이 고객과 프로젝트에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주고받은 메일이 고객과 프로젝트에 스스로 붙습니다. 프로젝트에 초대한 주소로 온 메일은 고객과 프로젝트가 한 번에 정해지고, 고객으로 등록한 주소는 고객이 정해집니다. 그 고객이 프로젝트 하나에만 속해 있으면 프로젝트까지 이어집니다. 받은 메일뿐 아니라 보낸 메일도, 새 대화뿐 아니라 이미 있던 대화도 연결됩니다. 한 고객이 여러 프로젝트에 걸쳐 있으면 자동으로 정하지 않고 사람이 고르게 둡니다. 손으로 걸어 둔 연결은 자동이 덮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메일 버튼이 그 프로젝트의 메일만 보여줍니다
메일 화면이 이미 열려 있는 상태에서 다른 프로젝트의 '프로젝트 메일'을 누르면 필터가 걸리지 않아 메일함 전체가 보이곤 했습니다. 이제 어느 프로젝트에서 눌러도 그 프로젝트의 메일만 나옵니다.
외부 열람 링크 화면과 회수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링크로 여는 화면의 글줄 폭을 제한해 넓은 화면에서도 읽기 편해졌고, 날짜가 보는 분의 표기로 나옵니다. 링크 관리 팝업의 문구도 바꿨습니다 — '지금 열려 있는 링크'와 만료일, '아직 아무도 열지 않음', 그리고 '회수'는 '링크 닫기'가 되었습니다. 누르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그 주소로 들어오던 분이 바로 막히고, 다시 열 수 없으며, 주고받은 내용은 남는다는 것) 먼저 알려드립니다. 답글 알림을 신청한 분들이 링크 목록에 섞여 보이던 것도 고쳤습니다.
팝업 아래쪽 모서리가 둥글게 나옵니다
일부 팝업이 위쪽만 둥글고 아래쪽은 각져 보였습니다. 창 안 마지막 줄의 흰 배경이 모서리를 덮고 있었던 것이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