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알림에 소리 설정이 생깁니다 · 채팅방을 열면 맨 아래 최신 메시지부터 보입니다 · 결과물 컨펌이 해당 회차에만 붙습니다
아이폰 알림에 소리 설정이 생깁니다
아이폰 설정 > 알림 > PlanQ 에 '사운드' 항목 자체가 없어서 알림이 소리 없이 오곤 했습니다. 앱이 아이콘 숫자를 칠할 때마다 알림 권한을 '숫자만' 으로 다시 요청하고 있었고, iOS 는 맨 처음 요청한 항목 집합을 그대로 고정합니다. 이제 숫자는 알림 권한을 이미 받은 뒤에만 칠하고, 권한 요청은 소리를 포함해서 합니다. ★ 이미 설치된 아이폰은 iOS 가 항목을 나중에 늘려주지 않습니다 — 앱을 지웠다 다시 설치하시면 '사운드' 가 보입니다.
채팅방을 열면 맨 아래 최신 메시지부터 보입니다
방을 열었을 때 중간쯤에 걸려 있거나, 새 메시지가 와도 따라 내려가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맨 아래를 보고 있는가' 를 시간·스크롤 방향·거리 세 가지로 각각 추측하다 서로 어긋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제 그 판단이 하나의 상태이고, 위로 올려 옛 대화를 읽는 중이면 새 메시지가 와도 화면을 끌어내리지 않습니다. 다시 맨 아래로 내려오면 자동 따라가기가 살아납니다.
결과물 컨펌이 해당 회차에만 붙습니다
결과물을 여러 번 올려 컨펌을 주고받으면, 승인이나 수정 요청이 엉뚱한 회차에 붙어 어느 버전에 대한 판단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버전 번호와 컨펌 라운드를 서로 다른 두 곳에서 세고 있었습니다. 이제 회차가 결과물에 기록되어, 각 승인·수정 요청이 자기 회차에만 남습니다. 지난 기록도 회차를 채워 넣었습니다.
메일 규칙이 이미 받은 메일에도 적용됩니다
규칙을 만들어도 그 뒤에 오는 메일에만 적용되어, 이미 쌓여 있는 메일은 손으로 정리해야 했습니다. 이제 규칙을 저장하면 기존 메일에도 소급 적용되고, 규칙을 지우면 그 규칙 때문에 붙은 판정만 되돌립니다. 설정 화면이 네 칸의 판정 기준을 설명하고, 저장 전에 '이 규칙이 몇 건에 적용되는지' 를 미리 보여줍니다.
답장을 미뤄 둔 메일이 '답변 필요' 에 남습니다
지금은 답할 수 없어 짧게 회신만 해 두면, 답장을 보냈다는 이유로 목록에서 빠져 잊히곤 했습니다. 답장 화면 맨 아래 '임시 답변' 을 체크하면(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그 메일이 답변 필요에 그대로 남고 목록에 '임시답변' 표시가 붙습니다. 자동 재판정이 이 표시를 지우지 않습니다.
통계 — 완료 건수가 실제와 맞고, 카드 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업무 탭의 완료 건수가 '그 기간에 만들어진 업무' 안에서만 세어져, 기간 전에 시작해 이 기간에 끝낸 업무가 통째로 빠져 있었습니다(개요의 가동률은 완료 시점으로 세고 있어 두 탭의 숫자가 서로 달랐습니다). 이제 두 탭이 같은 기준을 씁니다. 카드도 열 개수를 고정하지 않고 카드 수에 맞춰 배치해, 마지막 줄에 빈 칸이 남지 않습니다.
영어로 쓰시면 통계와 알림 카드도 영어로 나옵니다
언어를 English 로 바꿔도 통계 화면의 인사이트 카드와 대시보드 상단 알림 카드는 한국어로 남아 있었고, 금액도 통화와 상관없이 '원' 이 붙었습니다. 이 문구들은 서버가 만들어 보내는 것이라 화면 번역이 닿지 않았습니다. 이제 보시는 분의 언어로 만들어지고, 금액은 청구서의 통화대로(₩ · $ · € · ¥), 시각은 설정하신 시간대로 표시됩니다. 경영보고서 PDF 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