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e 가 파일 **내용으로** 답합니다 · 메일에 요약·확인이 생겼습니다 · 메일 본문의 링크가 눌립니다 · 내용만 복사
Cue 가 파일 내용으로 답합니다
여태 Cue 는 파일 이름이 질문과 겹칠 때만 그 파일을 읽었습니다. 이름을 모르면 못 찾고, 내용으로는 아예 찾지 못했습니다. 이제 올린 파일(텍스트·PDF·HTML)의 본문을 색인해 두고 내용으로 찾습니다 — 파일 이름을 대지 않고 "연차 이월 한도가 며칠이야?" 라고 물어도 자료를 찾아 답합니다. 외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도 읽습니다(전에는 한 글자도 못 읽었습니다). 기밀로 표시한 파일과 개인 파일은 색인하지 않고, 파일을 지우면 색인도 함께 걷힙니다. 근태·휴가와 주간 보고서도 이제 Cue 가 보고 답합니다.
메일에 요약·확인이 생겼습니다
메일 상세의 번역 버튼 옆 '요약·확인' 을 누르면 아래에 펼쳐집니다. 요약과 함께, 이 메일을 믿어도 되는지에 대한 확인 결과를 같이 보여줍니다 — 이 주소와 전에 몇 번 주고받았는지, 보낸사람 이름과 도메인이 어긋나지는 않는지, 링크에 적힌 주소와 실제로 가는 주소가 다르지는 않은지, 실행 파일 첨부가 있는지, 발신 인증을 통과했는지. 이 판정은 AI 가 아니라 실제 신호로만 만듭니다. 연결된 고객·프로젝트가 있으면 지금 어느 거래 단계인지, 미수금과 열린 업무도 함께 보여줍니다.
메일 본문의 링크가 눌립니다 · 내용만 복사
본문에 주소가 적혀 있어도 눌리지 않고 글자로만 나오는 메일이 있었습니다. 원본이 서식 없는 순수 텍스트일 때 그랬습니다 — 이제 그런 메일도 링크가 됩니다. 상세·전체보기·새 창 어디서 보든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보기 옆에 '내용 복사' 가 생겼습니다. 서식 있는 메일은 서식과 글자를 함께 복사해 문서에 붙이면 서식이, 메모장에 붙이면 글자가 나옵니다. 본문 안에서 ⌘/Ctrl+A 를 누르면 이제 화면 전체가 아니라 그 메일 본문만 선택됩니다.
채팅 첨부를 앱 안에서 열어 봅니다
채팅에 올린 PDF·이미지가 눌러도 열리지 않거나 곧장 내려받기로 가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내려받기는 그 안에 있습니다.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은 미리보기에서 바로 편집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업무 첨부·의뢰 첨부도 같은 화면을 쓰므로 어디서 열든 같습니다.
파일의 출처가 겹쳐서 보입니다
Q File 왼쪽의 채팅·업무·회의·문서는 서로 배타적인 폴더가 아니라 태그입니다. 프로젝트에 올린 파일을 채팅에도 공유했다면 두 곳 모두에서 보여야 하는데, 여태 한 곳에서만 보이고 다른 곳에서는 사라졌습니다. 이제 걸리는 출처가 모두 표시되고 목록에서도 함께 보입니다. 그래서 출처별 개수의 합이 전체 개수보다 클 수 있는데, 그것이 맞는 값입니다.
반복 업무를 고칠 때 범위가 내용 전체에 적용됩니다
반복 업무를 고치면 '이 회차만 / 이 회차 이후 모두 / 전체 회차' 를 묻습니다. 그런데 제목·설명·담당자만 그 선택을 따르고 태그와 컨펌자는 고친 회차에만 남았습니다. 업무가 반복된다면 내용도 함께 관리되어야 하므로, 이제 태그·컨펌자·컨펌 정책도 같은 범위로 적용됩니다.
업무 팝아웃에 정렬이 생겼습니다
오늘 내 업무·이번 주 업무 팝아웃에서 목록 순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최신등록순(기본)·이름순·업무단계순 세 가지이고, 태그별이나 프로젝트별로 보고 있으면 각 묶음 안에서 그 순서로 나옵니다. 보기 기준의 셋째 칩은 '마감일별' 에서 '전체' 로 바뀌었습니다 — 순서는 이제 정렬이 정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