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Task 메뉴 옆에 숫자가 뜹니다 · 내가 보낸 업무가 검토 단계에 오면 알려 드립니다 · 파일을 폴더로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Q Task 메뉴 옆에 숫자가 뜹니다
Q talk·Q mail·Q Bill 에는 있던 숫자 배지가 Q Task 에만 없었습니다. 이제 '받은 업무요청 · 확인 요청 받음 · 보낸 업무요청' 을 합한 수가 메뉴 옆에 뜹니다. 왼쪽 메뉴의 '확인 필요' 는 이 숫자를 포함한 합계라, 두 숫자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내가 보낸 업무가 검토 단계에 오면 알려 드립니다
담당자가 결과물을 올리고 컨펌을 요청하면 여태 컨펌하는 사람에게만 알림이 갔습니다. 정작 그 일을 요청한 사람은 결과가 온 것을 모르고 지나갔고, '확인 필요' 목록에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제 요청한 분에게도 알림이 가고 목록에도 올라옵니다. 요청한 분이 곧 컨펌하는 분이면 알림은 한 번만 갑니다.
파일을 폴더로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파일 목록에서 파일을 집어 왼쪽 폴더에 놓으면 그 폴더로 옮겨집니다. 여러 개를 고른 뒤 그중 하나를 끌면 고른 것이 모두 함께 갑니다. 목록에 다운로드 버튼도 생겼습니다 — 전에는 미리보기를 열어야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받는 동안 몇 퍼센트인지 보입니다
큰 파일이나 ZIP 을 받을 때 아무 표시가 없어 멈춘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파일 목록·메일 첨부·ZIP 내려받기에서 진행률이 보입니다. 전체 크기를 서버가 알려주지 않는 경우에는 지금까지 받은 용량을 보여 줍니다.
이미지가 훨씬 빨리 열립니다
이미지를 크게 볼 때 원본을 통째로 받고 있어서 사진 한 장에 수 MB 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제 화면에 맞춘 가벼운 이미지를 먼저 띄우고, '원본 보기' 를 누르거나 확대할 때만 원본을 받습니다.
Google Drive 에서 파일을 가져와 첨부할 수 있습니다
업무·문서·메일·채팅의 첨부 창에 'Drive 에서 가져오기' 가 생겼습니다. 워크스페이스에 연결된 팀 Drive 에서 파일을 고르면 PlanQ 로 들어와, 올린 파일과 똑같이 미리보기·공유·보관이 됩니다. 개인 Drive 는 개인 자리에서만 쓰입니다.
Drive 문서를 편집기로 바로 엽니다
Drive 에 보관된 Word·Excel·PowerPoint 파일을 미리보기에서 'Drive 에서 편집' 으로 열 수 있습니다. 여는 순간 본인에게 편집 권한이 함께 부여됩니다. 계정 이메일에 연결된 Google 계정이 없으면 권한을 드릴 수 없어, 그 경우에는 화면이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팀 Drive 연결이 스스로 복구됩니다
Drive 폴더를 옮기거나 다시 만들면 PlanQ 가 옛 위치를 가리킨 채 '연결이 끊겼다' 처럼 보일 수 있었습니다. 이제 폴더를 이름으로 다시 찾아 스스로 연결하며, 다시 연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유(팀) 드라이브에 둔 폴더도 정상 동작합니다 — 파일 화면 위쪽에서 지금 어디에 저장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무 설명과 결과물은 쓴 사람만 고칩니다
업무 설명은 요청한 사람이, 결과물은 담당자가 씁니다. 관리자라도 남이 쓴 글을 직접 덮어쓰지 않습니다 — 고쳐야 할 것이 있으면 컨펌 반려로 담당자에게 돌려주면 되고, 그래야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기록에 남습니다. 삭제·이관 같은 관리 권한은 종전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