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문서 도구·엑셀을 따로 쓸 때 생기는 일 — 하나로 합칠지 정하는 기준

도구를 늘릴 때마다 생기는 옮겨 적기·찾기·맞춰 보기 비용과, 한 곳으로 합칠 때 따져 볼 것

많은 팀이 대화는 메신저, 문서는 문서 도구, 할 일은 업무관리 도구, 청구와 시간은 엑셀로 나눠 씁니다. 도구 하나하나는 훌륭합니다. 문제는 도구 사이에서 생깁니다.

나눠 쓸 때 반복되는 비용

한 곳으로 합칠 때 따져 볼 것

모든 팀이 합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질문에 "그렇다" 가 많을수록 한 곳에서 일할 때의 이득이 큽니다.

PlanQ 가 하나로 잇는 것

PlanQ 는 고객 대화(Q talk), 메일(Q mail), 업무(Q task), 회의 기록(Q note), 문서(Q docs), 파일(Q file), 일정(Q calendar), 청구(Q bill), 통계를 한 워크스페이스에서 씁니다. 대화에서 나온 요청이 업무가 되고, 업무의 시간과 청구가 같은 프로젝트에 모여 수익성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Google 캘린더와 Google Drive 는 연결해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지금 쓰는 도구를 한 번에 다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진행 중인 프로젝트 하나부터 옮기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기존 파일은 올리거나 Google Drive 에서 가져오고, 업무 지식은 Q info 에 CSV 로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대화는 PlanQ 에서 새로 시작합니다.

비용은 도구를 여러 개 쓸 때보다 비싼가요?

PlanQ 는 1인 Starter 월 9,900원, 5명 Basic 월 39,000원, 10명 Pro 월 79,000원이고, AI 팀원 Cue 와 회의 녹음 시간이 요금제에 포함됩니다. 지금 쓰는 도구들의 월 비용 합계와 비교해 보세요. 가입하면 14일 동안 무료로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옮겨 적은 횟수» 를 세어 보세요. 그 숫자가 도구를 합칠지 정하는 가장 정직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