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자동 정리 — 녹음부터 요약, 후속 업무까지
회의 중에는 대화에 집중하고, 받아쓰기·번역·요약·후속 업무는 뒤에서 정리하는 방법
회의록을 쓰는 사람은 회의에 온전히 참여하지 못합니다. 받아 적느라 질문을 놓치고, 회의가 끝나면 정리하는 데 또 한 시간을 씁니다. 그렇게 정리한 회의록도 결정 사항이 업무로 옮겨지지 않으면 다음 회의에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회의 중: 받아쓰기와 번역은 맡깁니다
- Q note 에서 회의를 시작하면 한국어·영어를 실시간으로 받아 적습니다.
- 필요하면 실시간 번역을 함께 켭니다. 해외 고객과의 회의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 미리 자료를 올려 두면, 회의 중 나온 질문을 감지해 그 자료에서 답변을 추천합니다. 자료 속 전문 용어도 익혀 받아쓰기가 정확해집니다.
- 참석자 목소리를 미리 등록해 두면, 끝난 뒤 발언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의 중에는 방해하지 않습니다.
회의 후: 요약에서 할 일로
회의가 끝나면 요약이 만들어집니다. 요약에 정리된 결정 사항을 업무로 옮기고 담당자와 마감을 붙이면, 그 업무는 담당자의 이번 주 목록에 들어가고 확인이 필요할 때 관련된 사람들에게 알림이 갑니다. 녹음 파일을 올려서 나중에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 미팅이라면 상담 기록으로 남깁니다
영업·상담 미팅의 노트는 고객의 상담 기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면 노트가 그 고객에 연결되어, 고객 화면에서 언제 어떤 대화가 있었는지 따라가고 원래 노트로 바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회의 노트는 누가 볼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작성자 본인만 봅니다. 워크스페이스 관리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공유하려면 작성자가 프로젝트 멤버나 워크스페이스 멤버로 공개 범위를 넓힙니다.
한 달에 몇 시간까지 녹음할 수 있나요?
요금제에 따라 Starter 월 60분, Basic 월 15시간, Pro 월 60시간이 포함되고, 더 필요하면 10시간 단위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주간 회의 한 번을 Q note 로 녹음해 보세요. 회의록을 따로 쓰지 않아도 되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