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보낸 메일만 답변 필요로 모으고, 처리한 메일은 목록에서 내리기
"답변 필요" 에는 확실히 답해야 하는 메일만 모읍니다 — ①고객·팀원처럼 아는 상대가 보낸 메일 ②우리가 주고받던 대화에 대한 회신 ③우리 주소로 직접 온 명확한 요청(문의·견적·회신 부탁). 단, 답장할 상대가 없는 메일 — 뉴스레터·자동 발송·주문/배송/결제 알림·반송 — 은 아는 상대가 보냈더라도 "확인 권장" 으로 갑니다. 애매한 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이드바 Q Mail 옆 숫자가 답변 필요 건수입니다.
Q Mail 좌측에서 "답변 필요" 탭을 엽니다.
"확인 권장" 탭에는 광고·스팸은 아닌데 업무인지 애매한 메일이 모입니다. 한 번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3일 넘게 답장하지 않은 메일에는 "N일 경과" 표시가 붙습니다.
답장하지 않아도 되는 메일이면 "답변 불필요"를 누릅니다. 목록에서 내려가 "확인 권장" 으로 갑니다.
메일에 답장하면 답변 필요는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답변 필요 메일은 "확인 필요" 화면의 메일 탭에도 함께 보입니다.